레이블이 Yamaha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Yamaha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2년 5월 2일 수요일

Yamaha Mike Stern 시그네쳐 리플렛


 Yamaha Pacifica Mike Stern은 Yamaha 기타 중 최고로 꼽히는 모델 중 하나입니다 .


전형적인 Telecater의 소리는 아니지만 충분히 좋은 소리를 갖고 있는 기타로,

Telecater 형태에 모던한 사운드를 가진 기타를 원하신다면 추천해드릴 만한 기타라고 생각됩니다.


이전 포스팅의 Martin 통기타와 같이 접수 된 기타로, Martin과 비슷한 관리 상태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


일렉트릭 기타 연주 비중은 그리 높지 않으신지 Martin에 비해 플렛 마모도는 그리 심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2012년 2월 8일 수요일



Yamaha TRB 시리즈 6현 베이스입니다. 

약 3년 정도를 방치해 둔 상태라 전체적인 점검이 필요했습니다.


넥이 심하게 젖혀진 상태였지만 다행히 스트링 장력과 트러스로드 조절로 해결이 됐습니다. 

잭은 산화가 심해 잡음이 많이 나는 상태였습니다. 세척으로는 재생이 불가능해 Switchcraft SJ12로 교체했습니다. 

리어 픽업의 소리가 나오지 않고 저항 측정치도 매우 낮아 픽업을 교체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지만, 
생각보다 심각한 상태는 아니어서  다시 살릴 수 있었습니다. 

하이플렛 쪽 지판이 갈라졌는데, 아마도 넥이 뒤로 젖혀질 정도로 트러스로드를 조여 놓았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지판을 접합할 수도 있겠지만 시간도 오래걸리고 비용도 많이 나오는 관계로 지판 접합은 미뤄 두었습니다. 
겨울이 지나고 온습도가 안정이 되면, 지금 작업하는 것보다는 손쉽게 해결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종적으로 Fodera Stainless 6현 스트링으로 셋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