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phone Les Paul의 픽업 교체 작업입니다.
Epiphone Les Paul 모델은 적당한(?) 가격대의 Les Paul 모델로 인기가 높은데, 몇몇 파트의 퀄리티가 기대 이하인 관계로 많은 분들이 교체를 하시고는 합니다.
픽업을 중심으로 하는 일렉트로닉 파트는 그 중 가장 많이 교체 되고, 교체 후 만족도도 가장 높지 않나 생각됩니다.
픽업은 Gibson 것이 사용되었는데, 모델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
아마 57 Classic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Gibson 픽업으로 교체하기 전에는 EMG 액티브 픽업이 작창되어 있어서 포텐션미터도 CTS로 교체했습니다.
포텐션미터 용량은 험버커 기본인 500K입니다.
스위치에 사용한 브레이드 와이어를 재사용했더니 조금 지저분하게 작업이 됐네요 ^^;;


